“나의 목욕 물은 성수다”라며 신도들에게 마시게 한 목사

아프리닉

한 교회의 목사가 충격적인 일을 벌였다.

온라인 미디어 아프리닉에서 소식을 전했다.

이곳은 가나에 있는 한 교회다.

한 남성이 물이 담긴 파란색 플라스틱 통에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한다.

아프리닉

남성은 이 교회의 목사다.

신도들 앞에서 왜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일까?

목사는 “신이 나에게 이렇게 하도록 명령했다”면서 “이 성수를 마시는 사람은 축복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목사의 말을 들은 신도들은 하나둘씩 나와 목사가 몸을 담근 목욕물을 마셨다.

심지어 목욕물을 마신 뒤 기뻐하는 신도까지 있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역겨운 행동이다”, “병 걸리면 어쩌려고 저러냐” 등 목사를 크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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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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