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 혼자 세수 할…” 어미가 세수시켜줘 침범벅이 된 아기 치타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아기 치타가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폭풍 핥기로 세수해주는 엄마 치타 엄마 치타의 남다른 사랑에 아기 치타는 그만 침범벅이가 되고 말았다.

귀엽고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아기 치타 짤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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