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10명 중 1.5명은 올해 가장 나를 빛낸 일로 ‘연애’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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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한 해를 돌아보며 마무리하는 기간이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최근 성인남녀 3,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올해 나를 빛낸 일은 뭔지 물어봤다.

1위는 취미·특기를 만든 일이었다. 18.6%가 이를 답하였다. 다양한 활동으로 삶의 질을 높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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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연애였다. 15.1%가 올해 스스로 빛낸 일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만난 일이라고 대답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답이 이어졌다. 3위는 자격증 딴 일, 4위는 해외여행, 5위는 체중 감량 등 관리였다.

6위는 독서였다. 또 불매 운동이나 환경 보호 등, 개인의 신념을 추구하는 행위도 순위에 올랐다.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20대는 주로 취미와 연애를, 30대는 취업·이직과 외모 관리를 뽑았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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