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애플에서 출시되는 야심찬(?) 모델

이하 데일리메일

애플이 4G 및 5G 아이폰 12 모델과 오랫동안 기다려온 아이폰 SE를 포함해 7가지의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그 내용을 전했다.

새로운 모델의 세부 사항은 미국 로젠블랏 증권의 애널리스트 준 장이 투자자들에게 비공개 메모로 공개했다고 한다.

이 메모에는 2016년에 출시된 아이폰 SE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 SE 2가 2020년 3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5.1인치 LCD 디스플레이, 단일 후면 카메라 및 애플의 최신 A13 칩이 장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내년 9월에 출시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12 라인업에는 5.4인치 아이폰 12 Pro 5G, 6.1인치 아이폰 12 Pro Plus 5G, 6.1인 아이폰 Pro Max 5G가 포함되어 있다.

6.1인치 아이폰 12 4G, 5.4인치 아이폰 12 Pro 4G, 6.1인치 아이폰 Pro Plus 4G 모델도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여진다.

애플은 아이폰이 발표될 때까지 기기의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우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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