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토실하고 빵빵한 뒤태로 팬들 심장 어택한 펭수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펭수의 깜찍한 뒤태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내에서 포착된 펭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펭수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의자에 앉아 있는 펭수는 토실토실한 뒤태를 자랑했다.

이어 게재된 사진에서는 펭수의 풍만한 엉덩이가 눈길을 끌었다. 의자 등받이가 옆 사람에 비해 작게 보이는 효과로 웃음을 자아냈다.

펭수의 깜찍한 뒷모습는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귀여워ㅜㅜ”, “의자 왜 이렇게 작아 보이지ㅋㅋㅋ”, “내 심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펭수는 EBS 연습생이다. 유명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남극에서 헤엄쳐온 펭귄 캐릭터이다.

현재 유튜브 ‘자이언트 펭TV’ 채널을 운영 중이라고 알려졌다. 약 12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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