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귀염뽀짝한 ‘올라프 가습기’ 출시

이하 세븐일레븐 인스타그램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올라프 가습기를 출시한다.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영화 ‘겨울왕국’ 캐릭터 올라프가 새겨졌다. 귀엽게 앞니를 드러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었다.

안에 물을 담으면, 가습기 역할을 한다. 주변 습도를 조절해준다. 습도는 기관지 관리에 필수적이다.

‘세븐일레븐’은 “그거 알아? 가습기 물도 기억하는 거? 이것만 있으면 건조하고 차가운 겨울도 오케이”라고 했다.

곧 예약 구매가 가능한 점포들을 리스트로 공지할 예정이다. 앱 예약은 아직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올라프 가습기 가격은 3만 8,000원이다. 미리 예약했다면, 오는 24~25일 중 받아볼 수 있다.

한편 ‘겨울왕국 2’는 지난달 21일 개봉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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