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19명’ 살해한 연쇄살인마의 소름 끼치는 표정

이하 미러

지난 2016년. 일본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잔인한 연쇄살인을 벌인 남성.

영국 매체 미러가 사건 내용을 전했다.

우에마츠 사토시(29). 그는 장애인 19명을 살해했다고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였다.

2016년 당시 26세이던 사토시는 일본 가나가와현에 있는 장애인 시설에서 장애인들을 살해했다.

사토시는 체포될 당시 “그들은 살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뻔뻔함까지 보였다.

그는 일본 마이니치신문과의 26번에 걸친 인터뷰에서 “나는 나의 죄를 모두 인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사회를 위해 그것(살인)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사토시의 재판은 내년 초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체포 당시 그의 웃는 얼굴을 본 누리꾼들은 큰 분노를 표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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