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왕국 2’ 꺾고 개봉 ‘일주일’ 남긴 영화 ‘시동’

이하 영화 시동

최근 영화 ‘시동’이 개봉을 일주일 남겨 두고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시동’의 실시간 예매율 1위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영화 ‘겨울왕국 2’를 꺾은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오는 18일 개봉하는 ‘시동’은 개봉까지 7일이 남은 상황이다.

‘시동’은 정체불명의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마동석 분)이 형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의욕 충만한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라고 알려졌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해인은 평소 이미지와 다른 반항아를 연기하며 관객의 기대감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또한 어디서도 보지 못한 단발머리로 변신해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인 마동석의 모습도 누리꾼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개봉을 열흘 가량 남겨두고 벌써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시동’이 어떤 모습으로 관객의 기대를 충족시킬지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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