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너무 힘들 때, 남자친구 품에 코 박고 ‘냄새’ 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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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냄새가 스트레스를 방지한다고 한다.

정신건강 전문 매체 패밀리라이프골스에서 연구 내용을 소개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은 남자친구의 냄새가 여성의 코르티솔 수준을 낮춘다는 것을 발견했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성되는 호르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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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의 실험에 참여한 여성들은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모의 면접과 어려운 수학 과제를 받았다.

이후 타액 샘플을 수집해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했다.

놀랍게도 남자친구의 티셔츠 냄새를 맡은 여성들은 스트레스 수준이 감소했다.

반면 낯선 사람의 티셔츠 냄새를 맡았을 때는 오히려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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