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5천 원에 팔고 있는 자취방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드는 홈파티 꿀템, ‘꼬마전구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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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특히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면 텅 빈 방을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 이것저것 소품 준비에 한창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부피도 너무 크고 가격도 비싸 구매를 하기가 많이 꺼려지게 된다.

무엇보다 한 번 쓰고 나면 사용할 일이 없기 때문에 낭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저렴한 가격으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줄 특별한 아이템이 있으니 말이다.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50구짜리 ‘화이트 앵두 전구’는 트리를 만드는데 아주 적합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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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방법은 간단하다. 트리 모양으로 벽에 장식한 뒤 시침 핀이나 압정으로 고정하기만 하면 된다고 알려져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에 리본이나 인형 등 조그마한 것들로 장식을 추가하고 전구에 불을 켜면 무드 넘치는 트리를 볼 수 있다.

가성비 넘치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해줄 다이소 전구는 5천원이며 전구 개수에 따라 가격이 다양하다고 전해진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소 전구로 낭만 가득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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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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