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귀여움 터지는 ‘한복’ 입고 새해 인사하는 인싸 ‘펭수’

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EBS 연습생이자 요즘 대세인 펭수가 꼬까옷을 입은 모습으로 덕후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펭수 겨울 한복’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두툼한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고 있는 펭수 모습이 담겨있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빨간 몸통과 오색찬란한 소매 부분이 조화로운 옷을 입은 펭수의 모습은 마치 크리스마스 산타복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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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큼지막한(?) 머리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하얀 모자와 신발까지 완벽하게 갖춰 한복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사진 속 펭수는 두 손을 모으고 공손하게 90도 인사를 하거나 개구지게 손을 흔드는 등 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지만, 반전 있는 세젤귀 행동이 보는 덕후들을 흐뭇하게 만든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펭수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펭수 꼬까옷 잘 어울린다”, “내 심장 돌려줘요”, “펭수 혼자 미리 맞는 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펭수는 최근 라디오, TV 방송 등으로 EBS뿐만 아니라 타 방송사에 진출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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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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