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 ‘무임승차’ 했다가 걸리자 직원에게 ‘자신의 모유’ 분사한 여성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독일에서 아주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가 전했다.

기차에 무임승차한 여성이 직원에게 자신의 모유를 퍼붓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차 직원이 여성 승객에게 승차권을 보여 달라고 했다.

무임승차였기 때문에 직원은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다.

그러자 갑자기 여성 승객은 자신의 가슴을 내밀어 직원에게 모유를 분사했다.

여성은 그 자리에서 붙잡혀 경찰에 인계되었다.

여성은 나중에 풀려났지만, 여성에게 당한 직원은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했다.

한편 지난 2014년에도 독일에서 여성이 약국 직원에게 모유를 분사한 후 현금을 훔쳐간 사건이 있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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