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왕따 당하는 최예슬’ 도와준 ‘송민호 X 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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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최예슬과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의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었다.

과거 최예슬은 한 인터뷰에서 왕따를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고 알려졌다.

최예슬은 “고등학교 때 전학 갔는데 KBS2 ‘꽃보다 남자’에 빠져 있을 때라 어설프게 주인공 금잔디 흉내를 내고 다녔다가 또래 여학생들한테 괴롭힘당한 적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최예슬은 “그때 송민호랑 피오가 절 많이 도와줘서 고마웠다. 전학 온 애가 괴롭힘당하니까 불쌍해 보였던 것 같다”고 의외의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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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은 고등학생 시절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전학을 갔다고 한다.

당시 최예슬은 또래 여학생들에게 따돌림을 당했고 같은 학교에 다니던 송민호와 피오가 최예슬을 선뜻 도와줬던 것으로 보여진다.

누리꾼은 “최예슬이랑 송민호와 피오가 인연이 있을 줄 몰랐는데 이런 일이 있었구나”, “도와주기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다” 등 세 사람의 인연에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슬은 유튜버 활동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며 엠블랙 지오와 지난 9월 결혼했다고 알려졌다.

송민호와 피오는 가요계와 각종 방송 등에서 끼를 발산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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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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