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맥주 단돈 ‘1,000원’에 판매… 그마저도 안 팔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일본 제품들을 불매하는 ‘노재팬’의 열풍이 거세지면서 일본 제품들의 판매가 급하락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인기 많았던 일본 상품들 중 ‘일본 맥주’가 가장 큰 타격을 보인것으로 나타난다.

최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일부가 재고 소진을 위해 자체적으로 한캔 ‘1,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맥주의 유통기한이 다가올수록 떨이 처분하는 매장들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한 편의점 관계자는 일본 맥주를 천원에 팔지만 그마저도 잘 나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