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 오는 ’12일’ 영업 시작하는 포방터 돈가스집 ‘연돈’

SBS-TV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오며 이름을 알린 포방터 돈가스집 ‘연돈’. 다시 영업을 시작한다고 한다.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해당 소식을 전했다. 오는 12일 12시에 제주도에서 새롭게 영업 시작한다.

‘연돈’ 측은 “기나긴 우여곡절 끝에 다음 주, 새로운 보금자리 제주도에서 첫 영업을 한다”고 했다.

이어 “좀 더 많은 분 모실 수 있는 곳에서, 제주 흑돼지를 이용한 돈가스로 정성껏 준비 중”이라고 했다.

유튜브 채널 ‘류스맘’

‘연돈’은 서울 서대문구 포방터시장에 있었다. 맛집으로 유명해지면서 사람들이 줄을 섰다.

이에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결국, 백종원이 운영하는 제주도 호텔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연돈’ 측은 해당 게시물에 장소로 ‘더본 호텔’을 태그했다. 이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다.

이후 “새로운 출발점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떨리는 마음으로 곧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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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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