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 더 맥스 ‘이수’, 강남 논현동에 ’89억’ 건물 매입했다

이수 인스타그램

최근 엠씨 더 맥스의 이수가 초고가의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 5일 스카이데일리는 엠씨 더 맥스의 이수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빌딩 한 채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매체는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수가 올해 10월 10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문빌딩을 89억 4000만원에 사들였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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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가 매입한 건물은 학동사거리 인근 이면도로에 자리하고 있으며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물은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 이뤄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7년에 준공된 새 건물로 내·외관이 훌륭하며, 향후 위례·신사 경전철 역 예정지와 인접해 있어 전문가들은 가치가 상승할 확률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가수 이수는 최근 개최된 ‘멜론뮤직어워드 2019 이매진 바이 기아’에서 톱10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한다.

그는 수상소감으로 “공식적인 무대가 오랜만이다”며 “감사할 분들이 많은데 회사 분들, 멤버들, 부모님, 식구들 그리고 우리 음악을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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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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