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만나 ‘엑소’ 매니저 일일 직업 체험이 이루어졌다

장성규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성규가 ‘엑소’의 매니저로 변신한다. ‘스타뉴스’가 지난 2일 보도했다.

그는 하루 동안 매니저가 되어 ‘엑소’와 함께한다.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를 자아냈다.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직업을 하루 동안 체험하는 콘텐츠이다.

지난달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 수호와 우연히 만났다. 당시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유튜브채널 ‘워크맨-Workman’

수호는 그에게 “얼마 전 제주도 편 봤다. ‘엑소’ 멤버들이 모두 ‘워크맨’을 구독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이날 기지를 발휘했다. 그에게 “SM 엔터테인먼트는 처우가 어떠냐”고 물어봤었다.

수호는 “그럼 저희 매니저 한 번 하시겠느냐”고 제안했고, 직원도 ‘워크맨’ PD에게 “오시라”고 했다.

장성규는 인스타그램에 그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과연 성사될 것인가”라고 했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이번 달 중 공개된다고 한다.

유튜브채널 ‘워크맨-Workman’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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