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원, BJ양팡과 열애설에 “콘텐츠 찍으며 친분 쌓은 사이”

이하 빅원 인스타그램

빅원 소속사 VMC 관계자는 지난 2일 뉴스1에 “빅원과 양팡은 같은 고향 출신으로 함께 콘텐츠를 찍으며 친분을 쌓은 사이다.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한다.

앞서 빅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팡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성덕”이라고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빅원과 양팡이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빅원은 지난 2012년 그룹 투포케이로 데뷔하였다. 이후 그룹을 탈퇴하고 2017년부터 래퍼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 양팡은 아프리카TV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BJ라고 알려져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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