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출시되는 ‘아이폰 SE 2’ 예상 디자인이 공개됐다

이하 애플허브

‘애플’ 아이폰SE 2 예상 디자인이 공개됐다. 애플 전문 커뮤니티 ‘애플 허브’는 지난달 28일 이를 선보였다.

앞서 공개된 다양한 뉴스와 루머를 기반으로 어떤 모양일지 예측했다. 색상은 블랙, 실버, 레드 3가지이다.

디자인은 심플했다. 디스플레이는 4.7인치고, 홈 버튼과 베젤 부분은 아이폰8과 비슷한 모양이었다.

스펙도 공개됐다. 아이폰 11시리즈와 같은 A13 프로세서와 3GB 램이 적용될 거라고 분석했다.

후면 카메라도 눈길을 끈다. 아이폰 11 프로에 카메라 3개나 달려있던 것과 달리, 하나만 있었다.

밍치 궈 TF인터내셔널 연구원은 “겉이 비슷하지만, 아이폰8보다 무선 전송 기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했다.

또 LCD 디스플레이, 홈 버튼을 이용한 물리적 지문 인식 시스템, 후면 싱글 카메라 등을 특징으로 한다.

저장 용랑 64GB는 399달러(약 47만 4,000원), 128GB는 449달러(약 53만 3,000원)로 추정된다.

‘애플’은 내년 3월 이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SE 시리즈는 아이폰의 소형, 중저가 버전이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