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영어 교사가 영어 교과서를 못 읽어 ‘정직’됐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고등학교 영어 교사가 정직당하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아랍에미리트 매체 칼리지타임스가 어떻게 된 사연인지 전했다.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운나오에 있는 한 고등학교.

그곳에서 근무하는 영어 교사가 영어 교과서를 읽지 못했다.

교사들의 업무 능력을 무작위로 평가하던 과정 중에 발각돼 충격을 주었다.

업무 능력을 평가하던 공무원들도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 사이에는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이냐”, “교사 채용 시험은 보는 것이냐” 등의 비난이 일어났다.

한편 영어 교과서를 읽지 못한 영어 교사는 현재 정직된 상태라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