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크림치즈’ 품은 채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예쁜 한정판 ‘오레오 레드벨벳’

instagrma kieunse

최근 국민 간식 오레오가 새빨간 맛으로 돌아왔다고 전해지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한층 더 달달해진 오레오 레드벨벳이 한정판으로 출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한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오레오 레드벨벳’은 빨간색의 코코아맛 쿠키 사이에 새하얀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갔다.

실제 해당 제품을 먹어본 소비자들은 기존의 오레오 쿠키맛 보다 시큼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조화를 이뤄 독특하면서도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says.com

앞서 ‘오레오 레드벨벳’은 지난 2018년에도 한정판으로 깜짝 출시돼 소비자들의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오레오 레드벨벳’은 기존 대비 크림의 양을 1.5배 늘리고 맛과 향을 더욱 진하게 한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졌다.

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크림치즈 크림을 좀더 부드럽고 풍부하게 개선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꿀맛이라는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고 한다.

‘오레오 레드벨벳’은 해외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판매되는 것으로, 26일 동서식품은 ‘오레오 레드벨벳’이 정식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instagram ejnara614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