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강하다고 소문난 마라와 스팸과의 만남

이하 스팸 공식 인스타그램

‘스팸’이 마라맛 스팸을 출시한다고 한다.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햄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관련해 “혈중 마라 농도, 마라 내음.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온몸이 얼얼해지는 그 맛”이라고 했다.

이어 “마라 스팸을 한입 베어 물면 내 혈중마라농도는 100%. 마라에 취했다고 하지’마라'”라고 표현했다.

마라탕은 최근 뜨겁게 인기를 끌고 있다. 매콤하면서도 독특한 마라 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마라란, 중국 사천 지역 대표 향신료이다. 혀끝이 얼얼한 매운맛으로 남다른 중독성을 자랑한다고 알려졌다.

스팸은 고소한 맛의 햄 통조림이다. 일명 ‘국민 반찬’으로 불리우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취향 저격 두 조합이 만난 것이다. 매콤한 밥반찬으로 주목받고, 술안주로도 관심받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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