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남친한테 꼭 선물해야하는 ‘너에게 닿는 30일 편지’ 6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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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대비한 연인에게 선물로 꼭 줘야 하는 이벤트 아이템이 있다.

이 아이템은 ‘너에게 닿는 30일 편지’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꾼들이 좋은 평을 남기며 다양하고 색다르게 사용이 되고 있다.

너에게 닿는 30일 편지는 커플들의 교환일기(?)로 서로가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 더 말해주고 싶은 정보 등을 적을 수 있는 일기장이다.

서로가 원하는 버킷리스트 등을 체크할 수 있고 이 외에도 커플들이 일기장을 채워가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커플들에게 한번쯤 꼭 해봐야할 인기 상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각종 SNS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이 너에게 닿는 30일 편지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주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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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렸을적 다이어리에 꼬깃꼬깃 적었던 옛날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어 나에게도 값진 시간이 될 수 있고, 쓰는 것 만으로도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한 장짜리 흔한 편지지 말고 이 너에게 닿는 30일 편지에 정성스럽고 마음을 담아 사랑스러운 애인에게 선물해준다면 상대방은 엄청난 감동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또한 3만원이 넘는 가격이지만 지금 비공샵에 가서 주문을 하면 무려 69%의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만 원이 되지 않는 가격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편지를 쓰다가 애인의 얼굴을 그리는 페이지가 있어 사랑스러운 애인의 얼굴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처럼 다양하고 색다른 너에게 닿는 30일 편지.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괜히 늦게 구매해서 할인혜택도 못받고 품절이 되어 구매를 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전에 미리미리 주문해서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보는건 어떨까.

이 외 비공샵은 각종 아이디어 상품, 악세사리, 10~20대가 좋아할만한 상품들을 최저가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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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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