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 계절이 왔다, 친구들과 맞춰 입고 인생샷 남기는 ‘파자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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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조금만 얇게 입어도 찬바람이 피부를 스치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오랜만에 한껏 꾸미고 외출을 하려다가도 날씨가 쌀쌀한 탓에 나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괜히 망설이고 있다.

이들을 위해 굳이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즐길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파자마 파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고 한다.

사진에는 각자 개성 있는 잠옷을 맞춰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겨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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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는 원래 집에서 잘 때 입는 옷이지만, 최근 다양한 색감과 캐릭터를 접목하며 패션으로 진화한 아이템이다.

그래서 그런지 추워진 요즘, 취향에 맞는 스타일의 파자마를 친구와 맞춰 입고 파티를 즐기는 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풍선이나 조명 등을 여기저기 장식한 러블리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기다 보면 편안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무엇보다 평소에 즐길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이다 보니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은 날씨, 친한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파티를 즐겨보는건 어떨까.

나일론코리아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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