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ㅇ , ㅅ’ 들어가는 사람이 고추바사삭 사주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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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날씨가 추워져가고 있다. 진작에 패딩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고 지금은 거의 대부분 옷을 두껍게 입고 벌써 겨울이 찾아온 듯 길거리에는 온통 따뜻함으로 무장한 사람들 천지다.

추운 날씨에는 치킨이 빠질 수가 없지 않겠는가. 이 치킨은 생닭에 밀가루 반죽을 입히고 기름에 튀기는 게 일반적이지만, 어느새부턴가 기름으로 튀기지 않고 구워도 맛있다는 인식이 박혀 여러 프랜차이즈에서 굽는 치킨을 판매하고 있다.

처음 굽네치킨에서 굽네 고추 바사삭이라는 치킨이 나왔을 때 많은 소비자들은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튀기지 않고 구운 치킨이라니.

많은 사람들은 치킨을 튀기지 않고 굽는다는 이유로 치킨이 바삭하지 않겠지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었다.

고추 바사삭은 너무나 바삭하고 이름값을 하기 때문이다.

굽네 고추 바사삭은 매장마다 다를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17,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이 고추 바사삭은 평균적으로 2명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이 들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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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평균보다 많이 먹는다 싶으면 1.5명이 먹기에 충분하다고 전해진다. 갈수록 진화하고 발전하는 치킨 덕분에 우리의 입은 날이 갈수록 행복해지고 있다.

이렇게 추운 날 친구와, 연인과, 가족들과 집에서 도란도란 모여서 치킨을 먹으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지금 당장 치킨을 시켜서 담소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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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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