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마지막 사진 올리고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구하라’ 경찰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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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갑작스러운 구하라의 자살소식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구하라 인스타그램의 마지막글은 어제인 23일 ‘잘자’ 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올렸다고 전해진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구씨는 그룹 해체 후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해 9월에는 남자친구 최모씨와 폭행과 불법촬영 등을 주장하며 고소전을 벌였고, 최근 일본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설리의 자살소식이 들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스레 구하라의 비보 소식이 전해져 많은 팬들은 충격을 받고 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해진다.

경찰은 구씨가 극단적 선택했을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 조사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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