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음주’인 고교생 차량에 사고로 파손된 ‘포르쉐’

이하 연합뉴스

지난 11월 22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운전면허 없이 만취한 상태에서 아버지 차를 몰다가 주차된 포르쉐 승용차를 부순 고등학교 2학년생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르쉐 승용차는 차축이 뒤틀리는 파손을 당해 1억5천만원가량 수리비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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