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스타그램’ 계정 만들어 폭풍 업로드 하는 ‘이영애’

이하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을 개설해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지난 11월 20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찾아줘 #집사부일체 #이영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SBS-TV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49세인 이영애는 20, 30대 후배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동안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변함없는 비주얼은 물론 나이를 잊게 만드는 그녀의 뽀얀 피부가 인상적으로 보인다.

이영애는 이 밖에도 SNS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 ‘나를 찾아줘’를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나를 찾아줘’ 포스터 속 자신의 얼굴을 가면처럼 쓰고 포스터 패러디를 하는가 하면 영화 스틸사진을 게재해 적극적인 영화 홍보를 이어갔다.

마지막 사진에는 한강 풍경을 배경으로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뒷모습을 공개해 우아한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이 모두 인스타그램 개설 하루 만에 올린 게시물이다. 누리꾼들은 앞으로 그녀의 활발한 SNS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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