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로 복근 만들었다가 다시 ‘제거’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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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으로 영국에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로드리고 아루페스(36)는 온몸에 성형수술을 해 남자 바비인형이 된 화제의 인물이다.

그는 최근 성형으로 만든 복근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며 복근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고 한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로드리고를 수술한 의사는 그의 복부지방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지방은 엉덩이로 향했다고 한다. 무려 4시간에 걸친 수술로 엉덩이 성형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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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는 성형으로 만들었던 복근이 인기가 많았던 건 인정하지만,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만 잦은 성형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으며, 점점 나아지는 모습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거듭되는 성형에 코가 무너질 뻔한 적도 있지만, 나름 완벽을 추구하려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한편 해외 네티즌들은 “성형을 그만두어야 한다”며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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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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