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가 ‘1000만원’대 가까워지고 있는 ’21만 9천원’ 지드래곤 콜라보 운동화

Instagram ‘xxxibgdrgn’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아이콘인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콜라보 신발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빅뱅 지드래곤은 자신의 브랜드인 피스마이너스원과 콜라보레이션한 나이키 에어포스1 파라 노이즈 신발을 발매하였다.

지드래곤의 전역 후 첫 행보로 화제를 모았던 에어포스1 파라 노이즈는 검정,빨강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고, 정가는 21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해당 제품은 시장에 풀리자마자 패션 피플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받았고, 리셀가는 수백원대를 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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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인기 사이즈의 경우 리셀가가 1000만원에 가까이 육박하고 있다.

발매 당일에도 홍대 나이키 매장 앞에는 끝을 알 수 없는 대기줄이 이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명 스타들과 유튜버들 역시 지드래곤 신발 인증샷을 올리며 돌풍 행렬에 동참하였고, 이를 통해 지드래곤은 ‘스타들의 스타’라는 본인의 수식어를 제대로 증명해내었다.

전역하자마자 패션계를 뒤집어 놓은 지드래곤이 앞으로 또 어떤 행보를 보일지 많은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드래곤과 나이키가 콜라보 한 해당 제품은 지드래곤의 생년월일인 88년 8월 18일생의 뜻으로 818족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스포츠조선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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