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장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동안 외모 자랑한 올해 ’38세’ 이동욱

이하 ‘GQkorea’

배우 이동욱이 파격적인 장발 머리로 변신해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지난 11월 18일 남성 매거진 ‘GQkorea’는 이동욱과 함께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하였다.

화보 속 이동욱은 평소와는 다른 장발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있다.

이동욱은 머리카락을 어깨까지 기르고 색다른 미모를 뽐냈다.

단발머리보다 더 긴 정도로 그의 퇴폐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이동욱은 주황색 미키마우스 니트 위에 하얀색 바지를 올려 입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치명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GQkorea’는 올해의 남자의 주인공으로 이동욱과 함께 송민호, 오혁, 황민현을 선정하였다고 한다.

이들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2019 맨 오브 더 이어’ 특별판인 GQ 1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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