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을 때 해먹기 좋은 집밥 반찬 ‘3가지’

만개의 레시피

최근 많은 사람들이 본가에 나와서 혼자 사는 자취생활을 많이 하고 있다.

혼자 생활하는 1인 가구들이 매우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이에 따라 배달 음식도 다양하게 진화했다. 하지만 배달 음식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아무리 배달이 발달하고 각종 음식들과 먹기 어려운 요리까지도 배달로 시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혼자 사는 자취생들에겐 너무 많은 양과 뒤처리 부담, 또한 부담스러운 금액으로 인해 발목을 잡고 있다.

하지만 이제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이유는 집에서 혼자 해먹기 쉽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로 볶음김치이다. 이 볶음 김치는 묵은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놓은 뒤, 중불에서 볶아주다가 다진 마늘 1스푼 고춧가루 1스푼을 넣고 볶아준다.

그리고 김치가 너무 묵어 시다면, 설탕을 조금씩 넣어 조절을 하면 될 것이다. 이후 강한 불에서 볶다가 마지막에 들기름을 1~2스푼 정도 넣어준다.

그 후, 기호에 따라 고기를 넣어 볶아주거나 햄을 잘게 썰어 넣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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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우리나라 국민 반찬 진미채볶음이다. 진미채볶음의 재료는 진미 오징어채, 깨, 마요네즈, 올리고당, 맛술, 간장, 다진 마늘, 고추장, 참기름이 있다.

방법은 진미채를 5분간 물에 담갔다 빼고 한 입 크기로 잘라준다. 그 뒤 식용유, 고추장 1T, 고춧가루 1T, 다진 마늘 1T를 넣고 볶아준다. 그 뒤 진미채를 넣고 똑같이 볶아준다.

그다음 진미채가 익으면 불을 끄고 올리고당과 참기름, 마요네즈를 넣고 섞어주고 마지막으로 깨를 뿌려주면 완성이 된다.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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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진미채와 역시 국민 반찬으로 통하는 김자반이다. 김자반을 만드는 방법은 마른 김 5장, 카 놀라 유 3T, 깨, 설탕 2/3T, 소금 1/4T 가 되겠다.

달콤 김자반을 만드는 방법은, 김을 앞뒤로 구워 바삭하게 만든 뒤, 봉지에 넣어 잘게 부숴준다. 이후 냄비에 오일을 넣고 약불로 김을 볶아준다.

그리고 깨와 설탕 2/3, 소금 1/4을 넣고 계속 볶아주면 되겠다. 그리고 기름기가 거의 없어지고 비슬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불을 꺼주고 통에 담아 식혀주면 요리가 완성된다.

자취하는 이들에게는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이니 주변에 자취하는 지인들이 있으면 꼭 알려주도록 하자.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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