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44세’ 화보촬영서 터프하고 남자다움 보여주는 ‘조진웅’

이하 사람엔터테인먼트

영화 ‘블랙머니’ 개봉으로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배우 조진웅이 새 화보로 여심을 불태웠다.

지난 11월 15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매거진 씨네21 화보 촬영에 나선 조진웅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진웅은 올해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불혹을 넘어선 조진웅은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거뭇거뭇하게 수염을 기른 조진웅은 중후한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앞머리를 말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을 소화한 조진웅은 젠틀한 비주얼로 팬심을 요동치게 하였다.

여기에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조진웅은 남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뿜어내 눈길을 뗄 수 없게 하였다.

특히 올 블랙 의상을 착용한 조진웅은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었다.

한편 조진웅이 출연한 영화 ‘블랙머니’는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에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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