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서 ‘겨울왕국 2’ 굿즈 35종 출시한다

이하 Instagram ‘cgv_cineshop’

5년 전 ‘렛잇고’ 열풍을 일으킨 ‘겨울왕국’의 차기작 ‘겨울왕국 2’의 개봉을 앞두고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예쁜 굿즈를 출시한다고 한다.

지난 11월 14일 CGV는 오는 20일부터 ‘겨울왕국 2’ 개봉을 기념해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영화 굿즈 스토어 CGV 씨네샵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굿즈는 담요와 인형, 카드지갑, 파우치, 컵, 바디미스트, 에어팟 케이스, 휴대폰 케이스, 손목시계 등 35종으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엘사와 안나를 비롯해 호기심 많은 눈사람 올라프와 순록 친구 스벤까지, 귀여운 ‘겨울왕국 2’의 주인공이 35종 굿즈에 담겨있다고 한다.

이 중에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올라프를 형상화한 화장품 파우치 가방이다.

파우치는 올라프 머리 모형으로 디자인되었다. 올라프의 몸통과 팔이 작게 대롱대롱 달려 있어 귀여운 느낌을 준다.

파우치 디자인이 깜찍해 화장품을 넣어 다니면 친구들 사이에서 ‘핵인싸’로 불릴 듯한 디자인이다.

올라프 파우치의 가격은 1만6천 원이라고 한다.

CGV의 ‘겨울왕국 2’ 굿즈는 CGV강변, 여의도,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대전, 대구스타디움, 전주효자, 울산삼산 등 전국 19개 극장 씨네샵 정규매장을 비롯해 부산 CGV센텀시티 씨네샵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CGV 씨네샵 김나연 파트장은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겨울왕국 2’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 팬들의 기대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며 “어린이부터 어른이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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