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분장’ 소화해 물오른 미모까지 자랑한 래퍼 ‘브린’

이하 Youtube ‘Bryn’

래퍼 브린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였다.

지난 11월 15일 브린은 SNS를 통해 자신의 신곡 ‘릴리'(Lill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브린은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한다.

영롱한 연보라색 머리와 함께 엘프처럼 큰 귀 분장을 한 브린은 귀여운 요정 비주얼을 과시하였다.

브린은 악마, 여왕 등 디양한 콘셉트의 분장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었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풍기면서도 걸크러시를 뽐내는 랩을 내뱉는 브린은 남심과 여심을 동시에 저격하였다.

누리꾼들 반응은 “브린 갈수록 귀엽다”, “영비가 반할 만하다”, “앞으로 자주 노래 내줬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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