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멤버 ‘강균성’ 머리 짧게 자르자 일 다 끊겼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머리를 단정히 자른 후 생긴 변화를 고백하였다.

지난 11월 14일 방송된 KBS Cool FM ‘악동뮤지션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신곡으로 돌아온 노을이 출연해 뛰어난 입담을 과시하였다.

이날 DJ 이수현은 “아직도 노을의 강균성과 예능에 나오는 강균성이 다른 사람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웃음을 보인 강균성은 “가끔 그런 분들이 있다. 유튜브에 커버 영상을 올리는데 ‘매치가 안 된다’는 댓글이 제일 많다”고 답하였다.

Instagram ‘noel_kyunsung’

또 그는 짧아진 머리 때문에 일이 끊겼다는 사연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강균성은 “머리를 자른 지 2년이 넘었다. 머리를 자르자마자 예능 섭외가 다 끊겼다”며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제 시간이 생겨서 좋다”고 털어놓았다.

강균성의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 반응은 “근데 진짜 갭 차이가 심하긴 하다”, “그땐 마냥 웃겼는데 지금은 너무 잘생겼다”, “가끔 그립다. 강균성 장발 시절…” 등의 다양한 반응을 했다.

노을은 지난 7일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발매하였다.

Instagram ‘noel_kyunsung’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