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사회서 “디즈니 역사상 최고의 작품” 이라며 극찬 받고있는 ‘겨울왕국 2’

영화 ‘겨울왕국 2’ 스틸컷

국내 개봉이 코앞인 영화 ‘겨울왕국2’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영화 ‘겨울왕국 2’ 측은 지난 11월 7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의 후기를 공개하였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2014년 개봉한 ‘겨울왕국’은 약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영화계에 큰 획을 그은 바가 있다.

그래서인지 후속작인 ‘겨울왕국 2’는 개봉 전부터 관람객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모으고 있는 상태이다.

‘겨울왕국 2’를 미리 접한 해외 언론에서는 ‘겨울왕국 2’에 대해 어떤 평을 내렸나.

영화 ‘겨울왕국 2’ 스틸컷

아직 영화 리뷰를 보도할 수 없는 상태이기에 리액션만 노출됐음에도 불구하고 찬사가 계속해서 이어져갔다.

영화를 미리 접한 이들 중 호주의 히트 네트워크는 “디즈니 역사상 최고의 작품! 풍성한 디테일과 음악, 캐릭터. 모든 것이 환상적이다”라는 평을 내놓아 작품에 관한 기대를 솟구치게 만들고 있다.

이외에도 LA 타임즈 하이 스쿨 인사이더는”기념비적인 후속작”이라는 평을, 블랙 걸 네르즈는 “전 연령의 관객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킬 환상적인 작품!” 등의 호평을 남겨 눈길을 끌고있다.

스토리는 물론, 캐릭터를 구현한 디즈니의 기술력까지 완벽하다라는 평을 얻은 ‘겨울왕국 2’가 국내 극장가에서 어떤 흥행을 이룰 것인지 주목된다.

‘겨울왕국 2’는 오는 21일 전국 멀티플렉스 상영관에서 개봉한다.

영화 ‘겨울왕국 2’ 공식 포스터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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