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모양으로 한입 먹기도 아까운 파리바게뜨, ‘세븐컬러스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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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짝지근한게 당기는 요즘. 기력도 없고 밖에 날씨는 너무 춥고 하루하루가 고난의 연속이다.

평일에 회사에 출근하면 기운이 없어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하지만 기운이 없는 당신을 위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날 수 있는 세젤맛(?) 케이크를 소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리바게뜨에서 판매중인 세븐컬러스케이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 세븐컬러스케이크는 조각케이크 케이스도 따로 있을 만큼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이다.

일명 레인보우 케이크라고 불리우는 이 세븐컬러스케이크는 5,000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다. 크기와 비주얼과 맛을 따지면 그정도 가격은 지불해도 아깝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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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세븐컬러스케이크는 전체적으로 아주 부드럽고 촉촉하다고 한다. 하지만 힘이 없고 흐들(?)거린다고 하니 먹을때 주의하면 좋을 것 같다.

사진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색이 정말 영롱하고 아름다움 바로 그 자체다. 유명한 베이커리의 조각케익을 사 먹기에는 너무 멀고 부담스럽지만 집근처에 가까운 파리바게뜨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비주얼을 가진 세븐컬러스케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세븐컬러스케이크의 가장 윗 부분은 생크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아무리 날씨가 추워져도 ‘얼죽아’인 이들이 있다면, 커피와 세븐컬러스케이크의 조합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알려졌다.

세븐컬러스케이크를 먹어본 이들의 후기에 의하면 맛은 전체적으로 맛있다고 한다. 또한 새콤달콤한 맛이 강하게 나는 케이크인데 느끼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럽다고 입을 맞춰 말하고 있다.

그리고 시트 때문에 케이크 높이가 있어서 하나 먹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케이크보다 더 많이, 더 큼직한 조각케이크를 먹는 기분이 든다고 덧붙였다.

아직도 세븐컬러스케이크를 먹어보지 않은 이들이 있다면 내일 당장 파리바게트로 달려가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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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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