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겨울나기 위해 포동 하게 살 찌우고 흰 ‘솜뭉치’ 자랑하는 한국 토종 ‘뱁새’

Trendsmap

최근 ‘후-‘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솜뭉치 비주얼의 ‘귀요미’ 아기 새가 등장했다고 전해졌다.

하얀 얼굴에 점 세 개를 콕콕 찍은 외모를 자랑하는 귀여운 녀석은 바로 한국의 토종 새 ‘뱁새’라고 한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에는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새’로 불리는 한국의 뱁새 사진을 전했다.

Twitter miamormioamore

공개된 사진속에서는 보송보송한 세상 하얀 흰 털로 통통한 몸매를 완성하는 아기 뱁새의 모습이 우리 눈에 보였다.

더욱 놀라운 점은 덩치(?)에 비해 아주 작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이 녀석이 상공으로 떠오르기 위해 날개를 파닥거리는 순간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동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 만큼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뱁새는 주로 동부 아시아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는 전역에서 발견되는 흔한 새로 몸길이가 13cm밖에 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지나다가 이 귀여운 뱁새를 보면 친구들에게 자랑 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서 남겨보자.

sunnyskyz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