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명’ 채용하는 ‘백종원대표’ 운전기사 공고 게시 하루만에 ‘300명’이 지원했다

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의 백종원 대표, 운전기사 채용공고가 300여명의 입사지원이 끝에 조기 마감됐다고 한다.

11월 6일 취업 포털사이트 ‘잡코리아’에는 더본코리아 대표이사의 운전기사를 모집한다는 구인공고가 올라왔었다.

학력 무관, 1종 보통 운전면허만 소지하면 되는 조건에 근무 일은 주 5일, 주말 휴무로 공고가 올라왔다.

모집인원은 1 명이며 수습기간 3개월을 뒤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나와있다.

Gettyimagesbank

백종원 대표 운전기사를 모집한다는 해당 공고가 올라간 뒤 지원은 폭발적이었다.

지원자가 300명 넘게 몰리는 바람에, 접수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22일이나 빨리 마감되었다.

지원자 중에는 26~35세가 가장 많았다고 나왔다. 학력으로 봤을 때는 고졸 예정 지원자가 가장 많았고 석박사 예정 지원자도 무려 11명이나 있었다고 한다.

이들 중에서 서류 전형과 1, 2차 면접 및 임원면접까지 거쳐 단 한명의 백종원 대표 전담 운전기사가 채용이 될 전망이다.

한편 백종원 대표는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2’,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현재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 비책’도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

인터넷 커뮤니티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