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지난 불륜에 대해 해명한”크리스틴 스튜어트”

출처:이하 인터넷커뮤니티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d)가 7년 만에 루퍼트 샌더스 감독(Rupert Sanders)과의 불륜설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6일(이하 현지 시각) 데일리메일은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관계가 문란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고

전했으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5일 진행된 미국 라디오 토크쇼 ‘하워드 스턴 쇼’에서 지난 2012년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두 사람은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촬영하며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로버트 패틴슨과 교제 중이었고,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모델 리버티 로스와 결혼한 지 12년차인 유부남이어서 큰 충격이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방송에서 “사람들이 오해하곤 하는데 저는 아이들이 있는 아빠인 감독과 그렇게 깊은 관계는 아니었다”고 밝혔으며 그는 이어 “감독과 사랑에 빠지지는 않았고 당시 사귀고 있던 로버트 패틴슨과 결혼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불륜설’로 인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결국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했으며 루버트 샌더스 감독 또한 마찬가지다. 그는 19살 연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의 불륜을 인정하고 이혼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2016년부터 동성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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