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과 같이 갔다가 ‘남자친구’돼서 돌아온다는 ‘전설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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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는 사람과 놀러 갔다가 돌아올때는 애인이 돼서 돌아온다는 전설의 명소가 있다.

그곳은 바로 입장하는 순간 환상의 나라로 데려가 주는 에버랜드이다.

이곳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조명과 신나는 노래소리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까지 있어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를 풀 때 무조건 찾는 장소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맘때, 당신이 연인과 함께 옷을 맞춰 입고 꼭 에버랜드에 방문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고 한다.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황홀함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작년 기준으로 약 10일 뒤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크리스마스 판타지가 시작된다고 알려졌다.

이곳에서는 형형색색의 조명을 달고 있는 대형 트리부터 루돌프 사슴의 뿔을 단 황금 자동차, 선물을 가득 실은 썰매 등을 만나볼 수 있다고 알려져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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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타 복장을 빼입은 할아버지와 함께 평생 길이 남을 ‘인생샷’도 남길 수 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다. 매일 밤에는 화려하고 영롱한 불꽃이 우리 머리 위로 팡팡 아름답게 터진다. 하늘 높이 치솟은 불꽃은 한 달 전부터 크리스마스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게 한다고 알려졌다.

올겨울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은 다 건질 수 있게 해주는 ‘포토스팟’도 준비돼 있다고 알려져 많은 이들이 카메라를 챙기고 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나무와 온통 황금색으로 장식된 열기구, 눈사람 사이에 쏙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 ‘인생샷’ 수백 장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분위기 덕분에 썸남·썸녀와 함께 가면 무조건 애인이 되어 돌아온다는 후기까지 있다.

사랑하는 사람 손을 꼭 잡고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에 꼭 방문해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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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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