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커플과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명소 대망의 1위는??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소렌토라는 이름은 ‘시레나의 땅’이라는 뜻의 수렌톰에서 유래했으며 매혹적인 노래로 뱃사람들을 흘려 바다에 빠져 죽게 했다는 그리

스신화 속 인어아가씨 세이렌(Siren)의 유혹도 바로 소렌토 앞바다에서 있다. 현재 경보를 나타내는 사이렌이란 단어가 여기서 유래했

다는 것이 재미있으며

내셔날지오그래픽에서는 소렌토, 포시타노, 아말피 해안을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봐야 할 곳 1위로 선정 되었다. 아말피 해안은 인간과

자연이 어울려 사는 모습이 천국과 같아 이 지역을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했다.

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소렌토는 특별한 유적지가 있는 관광명소는 아니지만 소렌토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산과 에메랄드빛

바다 그주변으로 연인들과 산책하며 마음의 여유를 즐기기에는 충분한 곳이다.

에메랄드빛 바다는 우리의 마음을 훔처가기에 충분하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fkqkxj@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