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되고 세상 귀여운 ‘밤톨머리’ 하고 경례하는 ‘시우민’ 근황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인 엑소 시우민의 근황이 공개가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는 지난달 22일부터 육군 창작 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에 출연 중인 시우민의 근황이 올라와 많은 팬들이 환호를 질렀다.

이 공개된 게시물에는 짧은 머리에 군복을 입고 있는 시우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시우민은 동그란 두상 덕분인지 그의 짧은 머리는 마치 귀여운 ‘밤톨’을 연상케 만들었다.

또한 시우민의 이마가 훤히 드러나도록 짧은 머리는 어린 소년미 넘치는 그의 귀여운 매력을 어김없이 돋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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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이날 시우민의 짧은 머리는 그의 날카롭게 솟은 콧대와 짙은 눈매와 어우러져 귀여우면서도 동시에 남성미까지 발산했다고 보여진다.

오랜만에 전해진 시우민의 근황에 팬들은 “머리 졸귀탱이네”,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시우민이 출연 중인 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은 6.25 전쟁 전투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우리가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알려졌다.

시우민은 뮤지컬 ‘귀환: 그날의 약속’에서 6.25 전쟁에 참여한 과거 승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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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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