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김’으로 여성팬 많은 BJ뜨뜨뜨뜨가 처음으로 야외방송에 도전했다

Youtube 채널 ‘뜨뜨뜨뜨’

BJ뜨뜨뜨뜨가 첫 야외방송에 도전하였다. 그러나 당혹스러운 상황이 계속 됬다.

지난 11월 3일 BJ뜨뜨뜨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구석 게임폐인의 인생 첫 야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BJ뜨뜨뜨뜨는 고깃집에 가기 위해 밖으로 나왔었다. 그는 “사실 고기가 너무 먹고 싶은데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며 “그래서 야방을 하게 됐다”고 시청자들과 소통으 원했다.

그의 인지도는 월드클래스 급으로 엄청났다. 길을 지나가던 시민이 ‘뜨하~(뜨뜨뜨뜨 하이의 인사 줄임말)’라고 인사를 건네왔다.

BJ뜨뜨뜨뜨는 깜짝 놀라며, 그는 “내 방송을 보는 시청자냐”라고 물어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결국 시청자와 기념 사진을 찍고, 포옹도 해주었다.

Youtube 채널 ‘뜨뜨뜨뜨’

고깃집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고깃집에서 일을 하시는 아주머니들은 “예쁘게 생겼다”며 칭찬을 계속 해왔다. 그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부정하진 않았다.

BJ뜨뜨뜨뜨는 고기 먹방을 끝내고 계산을 하기 위해 일어났다가 또 다른 시청자와 마주쳐버렸다. 그는 시청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고맙다”며 고개 숙여 인사해줬다.

계산대에서도 유명함은 인증됐다. 고깃집 아주머니들은 “계산하지 말고 그냥 가라. 이렇게 와준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라며 카드를 거부하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그렇게 그는 “그러면 아까 남성 2명(시청자) 식사비만 계산해달라. 내 친구들이다”라며 말을 건네며 시청자들 테이블 계산을 요청하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평소 집에서 게임만 해서 자기 팬이 많은 줄 모른 것 같다”, “형이 킬 따는 거 말고 갈비 먹는 걸 보니 신기하다”, “이 형 은근히 순수한 면이 있다”,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utube 채널 ‘뜨뜨뜨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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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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