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누군지 알 것 같은 모습의 유아시절 ‘아이유’ 사진

instagram ‘dlwlrma’

가수 겸 배우 아이유씨의 인형 같은 유아 시절 비주얼로 팬심을 달구었다.

11월 7일 아이유씨는 자신의 SNS에 “오늘 사랑하는 동생 생일”이라는 글과 과거 유아 시절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어린 아이유가 남동생과 함께 일상을 즐기고 있는 사진이다.

긴 생머리에 흑발을 한 어린 아이유는 지금과 놀랍도록 똑같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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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한 눈망울로 동생을 바라보고있는 어린 아이유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자아낸다.

함께 게시된 사진에는 역시 아이유는 뽀얀 피부로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한다.

특히 통통한 볼살은 아이유의 비주얼에 귀여움까지 더해지며 계속 바라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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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동생과 함께 착 붙어서 사진을 찍고 있는 아이유는 남다른 동생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 훈훈함을 보여준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금이랑 완전 똑같다”, “인형이다 인형”, “신이 내린 비주얼”, “입덕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11월 18일 미니 5집 ‘Love poem’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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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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