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유튜브 라이브방송 중 등장한 故 설리 ‘고블린’닮은 스핑크스종 고양이

Youtube 채널 ‘김희철 KimHeeChul’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유튜브채널 라이브 방송에 스핑크스종 고양이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11월 6일 김희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희철 KimHeeChul’을 통해 슈퍼주니어 데뷔 14주년 기념인 생방송을 진행하였다.

이날 김희철은 오랜만에 팬들과 다양한 이야기로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왔다.

방송중에 흥이 오른 김희철은 갑자기 노래를 부르는가 하거나, 헤어밴드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자연스러운 생활을 보였다.

그러던 중, 화면에 스핑크스 종으로 보이는 흰색 고양이 한 마리가 등장했다.

스핑크스종 고양이는 책상 위로 힘껏 점프했고, 이로 인해 카메라가 흔들리기도 했었다.

instagram ‘jelly_jilli’

이를 본 팬들은 故 설리의 반려묘인 고블린과 흡사하다며 고양이의 정체에 대해 물어보았지만,

이에 김희철은 “비밀이다”라고 답변하여 선을 긋는 모습으로 보여졌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설리 고양이를 대신 맡고 있는 것 같다”, “바로 故 설리 고양이인 고블린 생각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스핑크스종 고양이는 온몸에 털이 없어 가죽만 있는 것처럼 보이는 고양이의 품종으로 알려져있다.

Youtube 채널 ‘박은희’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