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랑 갔다가 ‘연인’되서 돌아오는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 열린다

instagram ‘witheverland’

에버랜드는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노랫소리,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까지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데이트 장소이다.

그런데 이맘때쯤, 당신의 연인과 함께 옷을 맞춰 입고, 꼭 에버랜드에 방문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황홀함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가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2018년 기준으로 약 10일 뒤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크리스마스 판타지’가 다시 시작 될 것이다.

‘크리스마스 판타지’에서는 형형색색 조명을 달고 있는 대형 트리부터 루돌프 사슴의 뿔을 단 황금 자동차, 그리고 선물을 가득 실은 썰매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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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산타 복장에 분장이 완벽한 할아버지와 함께 ‘인생샷’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매일 밤 화려하고 영롱한 불꽃이 팡팡 터질 예정이다. 하늘 높이 치솟은 불꽃은 한 달 전부터 크리스마스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올해 겨울 SNS 프로필 사진은 다 건질 수 있게 해줄 ‘포토스팟’도 준비가 돼어 있다.

형형색색 조명 아래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나무들과 온통 황금색으로 장식된 열기구등 눈사람 사이에 쏙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 ‘인생샷’ 수백 장을 건질 수 있을 것만같다.

이로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분위기 덕분에 썸남·썸녀와 함께 가면 무조건 애인이 되어 돌아온다는 후문까지 들렸다.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손을 꼭 잡고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판타지’에 꼭 함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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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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