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벽면에 고급 크로칸트 초콜릿 둘러싸여 있는 공차 신상 ‘초코바른제주그린티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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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차가 쌉싸름한 녹차와 손맛을 살린 ‘오감 만족’ 신상 음료를 선보였다고 전해진다.

지난달 30일 공차는 겨울 시즌 한정 음료로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 제품을 출시했다고 알렸다.

이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기본 베이스로 제주 녹차가 들어간 스무디 음료라고 한다.

짭조름한 치즈폼과 바삭한 쿠키 분태가 들어가 씹는 재미를 제대로 줬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음료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컵 벽면에 둘린 초콜릿이라고 한다. 제품 컵 벽면에는 이탈리아산 고급 크로칸트 초콜릿이 둘려져 있다고 해 많은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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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벽면에 달라붙은 크로칸트 초콜릿을 손으로 누르면 ‘와그작’하는 소리와 함께 초콜릿이 부서진다고 한다.

오도독오도독 씹히는 크로칸트 초콜릿은 쌉싸름한 녹차에 진한 달콤함과 깊은 풍미를 더 해주기 때문에 상상만 해도 즐겁다.

부셔먹는 재미가 쏠쏠한 데다 쌉싸름한 맛과 달콤한 맛의 조합이 좋다는 후기가 계속 올라오고 있다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라지 사이즈 기준 5,700원이며 전국 공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초코바른 시리즈는 겨울 시즌 한정으로만 만날 수 있으니 판매 기간이 지나가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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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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