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쫙 빠지고 ‘블랙간지’ 쏟아내는 ’44살’ 조진웅

사람엔터테인먼트

최근 영화 ‘블랙머니’ 개봉을 앞두고 배우 조진웅이 4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대박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5일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블랙머니’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고 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조진웅은 영화에서 맡은 열혈 검사 양민혁 캐릭터에 걸맞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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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올블랙 의상에 머리를 넘긴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여 많은 여성의 마음을 훔쳤다.

1976년생으로 올해 44세가 된 조진웅은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로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거뭇거뭇한 수염에 선 굵은 이목구비를 자랑한 조진웅은 으르렁대는 남성미를 마음껏 발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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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킷을 걸쳐 입은 조진웅은 다시 한번 강렬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많은 여심을 뒤흔들었다.

의자에 앉아 허공을 응시하는듯한 모습을 보인 조진웅의 모습은 사뭇 진지하면서도 남신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이처럼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보는 이를 압도한 조진웅이 과연 영화 안에서는 어떤 비주얼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조진웅이 출연한 영화 ‘블랙머니’는 오는 13일 개봉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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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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